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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北核해체보다 김정일 허물기가 더 쉽다!

전략은 이기기 쉬운 쪽을 택해야 한다

미국 정보기관에서 오랫동안 對北공작을 맡았던 A씨는 오늘 "北核을 해체하는 것보다 김정일 정권을 해체하는 것이 더 쉽다. 그렇다면 김정일 정권을 해체하여 北核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북한의 핵문제를 해결한다고 미국과 한국이 나선 지 20년이 넘었지만 문제는 더 꼬이고 있다. 그렇다면 北核문제의 근원을 없애는 방법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것은 미국 등 서방이 소련과 東歐 공산국가를 무너뜨린 방법으로 북한정권을 붕괴시키는 工作이다. 그것은 돈, 인권, 정보를 북한체제 안으로 집어넣어 북한사람들을 변화시키고, 그들의 손으로 정권을 무너뜨리는 작전이다.

이 작전이 쉬운 것은 한국과 미국이 동원할 자원, 즉 돈과 정보와 人權의식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소련이 망한 것은 核무기가 부족하여서가 아니었다. 안으로부터 망해가는 나라는 하나님도 살릴 수 없다. [조갑제 대표: http://www.chogabje.com/]


북한주민 돈 강탈해간 김정일 무사 할수있을까? (바보대장 프리논 논객)

화폐개혁으로 주민의 돈을 강탈해간 김정일 정권에 대해 북한사회 곳곳에서 반발조짐이 일고 있다고 한다 특히 북한이 7일부터 새 화폐 사용을 시작한 가운데 이번 화폐개혁의 최대 난관은 40~50대 "시장 아줌마들"의 분노일 것이라고 북한 내부소식통이 전했다. 북한에서 시장 상인 대부분은 자녀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40~50대 여성들인데, 이들은 이번 조치로 그동안 모은 돈을 빼앗겼을 뿐만 아니라 장사마저 어렵게 되자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출한다는 것이다. 고도로 통제된 사회라 어떻게 내부반항이 진행될지 알 수 없지만 쉽게 넘어가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인간은 자신의 부모를 죽인 자는 용서할 수 있을지라도 재산을 빼앗아 간 자는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존재라고 하는데... http://www.freezone.co.kr/


화폐개혁은 살기위한 김정일의 자구책(근면 프리존 논객)

북한의 화폐개혁을 단행 한 것은 그만큼 김정일 정권의 처지가 곤궁하고 정권유지하기가 어렵다는 반증이라고 본다. 한마디로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호시절은 가고 새로 들어선 이명박 정부의 원칙 있는 대북기조는 북한의 어떠한 공갈과 협박에도 끔적 하지도 않고 돈도 안 주니까 자구책으로 주민들의 주머니를 털 궁리를 한 것 같다.

정말로 치졸하고 날강도 같은 정권이다. 300만을 굶겨 죽이며 핵실험을 일삼더니 이제는 살기위해 스스로 나서 장사 하며 모은 피 같은 돈을 강탈해가는 파렴치한 강도짓까지 하고 있다. 이런 깡패양아치 정권을 더 탓해야 뭐 하겠는가 ? 이제 거지같은 김정일 정권의 멸망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http://www.freezone.co.kr/ 관련기사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