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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이해찬의 민주화 운동은 독립운동?

태허스님 그리고 운암 김성숙이란 분은 과연 누구인가.! 좌우 어디인가?







논 내용 배경 설명
일부의 불교계와 자칭 진보라 하는 친북 좌익세력들이 내세우는 사람이 한분 게시다
태허 스님이라 법명을 가진 운암 김성숙이란 분이다. 이분은 독립운동도 하고 전후하여 스님의 신분이였다하나. 중국에서 독립운동중 중국공산당 여인과 결혼한 분으로 임시정부 시절에 좌우 합작에 공이신 공산주의자로서 해방후에도 김구의 친북에 동조하시고 간첩혐의로 사형당한 조봉암선생과도 뜻을 함께한바 있으며 3공시절에는 보안법으로 옥고를 치르기도하였다는 것이 기념사업회의 주장의 일부이기도 하다.

국민의 다수는 전형 모르는 사이에 이해천 국무총리 시절<?> 기념사업회가 출범하여 현재 3대 기념사업 회장으로 이해찬이 추대되어 맹약중으로 불교계와 정부 그리고 일부 극민의 후원으로 700역원의 예산으로 20만평의 대지에 박물관 유스호스텔 등 기념파크를 만드는등 운암김성숙 기념사업회 홈페이지에 자세히 보도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이분의 알리는 토론회와 책자가 상당수 뿌려지고 있다.
오늘 이와 관련된 코나스 기자의 기사를 옮기고자 한다.

지금 이시간 이러한 좌익활동에 열심한 분을 그리고 대한민국의 건설에 기여가 의심되는 분의 기념파크가 옳은 일인자 국민의 의사가 모여져야 할것으로 사료되어 다음의 취재내용을 옮긴다

다믐-------------------

"보수단체의 인공기 소각행위 엄단 지시"로 보수인사들로부터 질타를 받다 "3.1절 날 골프 파문"으로 사임했던, 이해찬 전 총리가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장으로 변신했다.


 이해찬 전 총리는 과거 중국 공산당원, 조선의용대 정치지도위원, 상해 임정 국무위원을 거쳐 정부수립 전 좌우합작을 추진했던 운암 김성숙의 기념 사업회에 4월 1일 부로 회장에 취임, 25일 서대문 독립관에서 개최된 "김성숙 선생 공훈선양 학술강연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 3.1절 골프 파문으로 총리직에서 물러난 뒤, 독립운동가 기념사업회의 회장이 된 이해찬 전 총리ⓒkonas.net

 축사에서 이 전 총리는 과거 민청학련 사건으로 투옥당했던 시절을 회고하며 "74년 서대문 형무소에 온 이래 34년만에 다시 돌아왔다"고 말하고 "자신이 살아온 민주화운동과 정치활동은 독립운동과 맥을 같이 해 기념사업회장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전 총리는 올해가 광복 60주년, 정부수립 60주년 임을 강조하면서 "단정(단독정부)이 아닌 남북이 하나 되는 정부를 만들었으면 6.25도 없고 분단도 없었을 것" 이라고 말해 남한 단독의 정부수립을 통한 대한민국 건국을 비판했다.


 그리고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운암 김성숙에 대해 "좌우합작으로 나라를 하나로 만들려한 김성숙 선생은 분단피해와 냉전피해를 같이 보았다"고 평하면서 "운암 선생은 용공음해로 이승만, 박정희 시절 감옥살이를 해야 했다" 고 강조했다.


 동시에 최근의 선거결과로 대변되는 시중의 우경화 추세를 겨냥한 듯  "아직도 혁신계 인사를 용공음해하는 시각이 사라지지 않았다"며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 전 총리는 "김성숙 선생이 추구하던 동북아 평화 공동체를 만들어 분단과 식민지 침탈이 없는 평화 체제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신의 향후 행보에 대해 말하고 축사를 마쳤다.


 이날 축사를 맡은 이해찬 전 총리는 재임 중 국책사업이던 2005년 8월 남북통일 축구대회 행사를 앞두고  "(김정일 사진과 인공기 등을) 훼손·소각한다든가 하는 행위를 정부가 관대하게 넘길 때는 지났다", "이런 범법행위에 대해선 아주 단호하게 조치를 취하도록 경찰에 지시해주길 바란다" 고 지시해 보수단체들로부터 지탄을 받은 바 있다.






 ▲태극기를 향해 경례하는 이해찬 전 총리. 이 전 총리 임기 중이던 2005년 8월에 거행된 남북통일 축구대회는 보수언론으로부터 "태극기가 찢기고 유린당한 날"이라고 지탄받은 바 있다.ⓒkonas.net


 그해 8월 14일, 남북통일 축구대회가 진행되던 상암동 월드컵 축구장에서 정부가 태극기를 반입금지 시킨 것에 항의해 관중들에게 태극기를 나눠주던 보수단체 회원들은 좌익단체의 폭행에 부상당하고 경찰들로부터 감금당했었다.

 이를 두고 독립신문은 "태극기가 찢기고 유린당했다"는 기사를 당일 개재했으며, 이어지는 보수단체의 지탄에도 불구하고 총리직을 고수하던 이 전 총리는 2006년 "3.1절" 당시 골프 접대 파문으로 총리직을 마감했다.


 한편 이 전 총리에 이어 과거 국민의 정부 실세이던 이종찬 전 국정원장도 대한민국순국 선열 유족회 고문 자격으로 나와 축사를 맡았다. 


 여기서 이 전 국정원장은, 의열단장, 조선의용대장 을 거쳐, 광복군 부사령관을 역임하고 후일 월북해 생을 마감한 약산 김원봉을 언급, "김성숙 선생 뿐만아니라 약산 김원봉도 조선 인민공화국 창건 경력으로 수훈도 못받고 있다" 며 "남북 양쪽에서 압사한 위대한 분들이 계신데 그 공적을 찾아야 한다" 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 다행히 평소 존경하는 이해찬 전 총리가 운암 선생을 찾아내 다행"이라면서 이 전 총리에게 찬사를 보냈다.







 ▲ 이날 행사에는 이종찬 전 국정원장도 순국선열 유족회 고문자격으로 축사를 맡았다. ⓒkonas.net

 독립운동가 순국선열 유족회 고문으로  행사에 참석한 이종찬 전 국정원장은 우당 이회영의 손자이며, 이회영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당시 초대 부통령을 지낸 성재 이시영의 중형(仲兄)이다.


 그런데 월간조선 5월호 기사에 따르면 건국 부통령 이시영의 후손들은 고인의 묘소 근처 움막에서 월 80만원의 연금에 의존해 궁핍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출세가도를 달려온 것으로 알려진 이종찬 전 국정원장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konas)



 김영림 코나스 기자 (c45acp@naver.com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