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말경의 뉴스에 의하면, 검찰의 태블릿PC 수사과정에서 올해 9월 독일 영사관에서 보낸 테러주의안내문자가 최순실의 태블릿 PC 속에서 발견되었다고보도한 적이 있다. 그리고 최순실이 9월3일 독일로 출국했는데, 문자메시지를 받은 시점과 독일 출국 시점이 일치하기 때문에 최순실의 태블릿 PC가 맞다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문제는 최근(12월 8일) JTBC의 태블릿PC 입수경로 해명 보도와 검찰의 이 발표가 상호 모순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JTBC는 해명하면서 10월 18일 사무실에서 발견했다고 했지만 최순실은 9월3일 독일로 출국한 이후 JTBC의 첫 보도가 나간 10월 24일까지도 독일에 체류한 상태로 귀국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출국할 때 독일까지 들고 간태블릿PC가 혼자서 날아오거나누군가 가져오거나 DHL로보내고 받지않는 이상 어떻게 국내 사무실 책상에서 발견될 수 있단 말인가? 더군다나 보란듯이 더블루케이의 빈사무실에 달랑 남겨진 책상 속의 서랍에 버려진 상태로 마치 JTBC 기자가 발견할 때 까지 기다린 것처럼 말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검찰도 당시에 이 태블릿 PC를 습득한 곳이 혹시독일이 아니
[동아닷컴]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됐다. 국회는 9일 오후 본회를 열어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통과시켰다. 재적의원 300명 중 299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로 집계 돼 의결 정족수(200)를 충족시켰다.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은 표결에 불참했다. 다른 기권자 1명은 확인되지 않았다.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가결 됨에 따라 정세균 국회의장은 미리 작성해놓은 탄핵소추 의결서 ‘정본’을 권성동 법제사법위원장에게 전달하게 된다. 법사위원장이 국회를 대표해서 검사(檢事)역할인 소추위원을 맡기 때문이다. 동시에 정 국회의장은 탄핵소추의결서 등본을 헌법재판소와 청와대에 전달한다. 청와대가 의결서를 받는 즉시 박 대통령은 헌법에 명시된 국가원수 및 행정부 수반의 지위에 대한 권한을 행사 할 수 없다. 의결서는 오후 5~6시 사이에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권한의 정지되지만 청와대 관저 생활은 그대로 유지된다.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그대로다. 대통령의 권한은 황교안 국무총리가 헌재의 탄핵 심판이 있을 때까지 대행한다. 황 권한대행은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으로서의 모든 권한을 행사한다. 출처
앞으로의 몇 개월은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또 하나의 역사적 분수령이 될 것이다. 9일 오후로 예정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국회의 표결, 그리고 그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정치·경제·사회·안보 등 모든 분야가 전혀 다른 길로 갈 것이기 때문이다. 국정농단 사태를 민주주의 업그레이드 및 국가적 적폐 청산의 계기로 활용할 것인가, 당리당략과 대선 유불리에 휘둘리면서 나라 전체가 나락으로 떨어질 것인가. 정치권과 지도층, 그리고 촛불시위를 마다하지 않았던 국민의 손에 달렸다. 우선, 박 대통령부터 책임을 통감하고 마지막 애국을 생각해야 한다. 가결되면 그 결과를 받아들이고 자숙하면서 특검 수사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한다. 지금까지 변호인을 통해 밝힌 것처럼 억지 논리로 ‘무죄 투쟁’에 나서선 안 된다. 특검 수사에 성실히 응해 있는 그대로 진술하고, 국민의 처분을 기다리는 것이 도리다. 혹 탄핵소추안이 부결될 경우, 엄청난 국가적 혼란이 예상된다. 헌법상 대통령 직위를 유지하더라도 온전한 대통령으로 다시 기능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새누리당 당론대로 4월 퇴진을 밝힘으로써, 정국 불확실성을 하나라도 제거하는 것이 옳다. 탄핵소추안이
자신이 보수라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들에게 허 동혁 /객원논설위원 금요일 박대통령 탄핵 투표는 박대통령의 운명이 아닌 보수세력의 운명을 가르는 투표이다. 만에 하나 헌재에서 탄핵 심판을 가결시키면, 현재까지의 흐름상 진보정권이 등장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되면, 과거 보수정권에 대한 피비린내 나는 보복이 시작될 것이다. 아직 한국의 정치지형이 이분법적 진영논리 구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보복극이 김영삼 정권의 역사 바로세우기보다 더욱 심할 수도 있다. 그러면 그 제1타켓은 탄핵투표시 반대가 아닌 찬성표를 찍은 새누리당 의원들이 될 것이다. 보수의 토양 아래에서 성장한 비박 정치인들이 주동이 되어 탄핵안을 가결시키면, 과연 진보진영으로부터 환영 받을 거 같은가? 이들은 6.25때 쓰던 말을 빌리자면 ‘반동회색분자’ (反動灰色分子) 이다. 반동회색분자는 이쪽도 저쪽도 아니며, 얼굴 앞에 총을 들이밀면 거짓말을 하는 배신자 습관이 베어있는 자들을 일컫는다. 그런데, 이분법적 진영논리 하에서 회색분자는 절대 용납받지 못한다. 반동회색분자는 시류에 쉽게 휩쓸린다. 그리고 이용가치가 없어지면 바로 버림받는다. 공산당들은 6.25때 ‘적보다 더 무서운 게
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내각 총사퇴 주장을 놓고 여권은 물론 야권 내에서도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민의당 이상돈 의원은 9일 "추미애 대표가 말한 내각 하야는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상돈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내각 총사퇴는 헌법, 법률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라며 "요새 발언을 보면 전혀 법률가답지 않다"고 추미애 대표를 겨냥했다. 그러면서 "지금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있기 때문에 안보·국방은 현상 유지하되 경제는 특단의 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경제사령탑, 카리스마를 갖춘 경제부총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부총리를 먼저 임명하고 황교안 국무총리가 퇴임하게 되면 그 경제부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겠다. 그건 헌법학적으로 맞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장 내각 총사퇴를 추진할 것이 아니라 경제부총리를 임명한 이후 황교안 총리 문제를 거론하자는 것이 절차적으로 맞다는 주장으로 풀이된다. 민주당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면 '박 대통령 즉각 사퇴 및 황교안 국무총리 탄핵'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추미애 대표는 전날 "탄핵안의 뜻에는 내각 총불신임도 포함돼 있다고 보면 된다"며 현행
박대통령 탄핵은 “헌법제27조 4항 유죄의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는 무죄로 추정된다” 원칙 위반 법원‧특검 판결 결과가 나오기 전에 탄핵은 법적절차 무시한 야당 정권챙취용 탄핵 입법기관 국회가 스스로 법을 어기면서 대통령을 탄핵하겠다는 법치파괴 행위자행 국민여러분 피땀으로 건설한 조국 지키기 위해 12월10일 11시 광화문에 모입시다 국회 대통령 탄핵은 무죄추정 원칙 위반 박 대통령 비리를 검찰이 기소를 했으나 공소장 내용은 모두 법리상 모순이 있었다. 언론이 떠들어댄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774억 모금 횡령했다는 보도는 거짓으로 드러났다. 774억중 23억은 사무실임대료와 직원보수로 썼고 751억은 통장에 그대로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검찰도 공소장에서 직권남용죄만 적용했다. 그러나 공익목적 재단위해 대기업에 지원을 요청한 것은 직권남용죄가 성립될 수 없다. 최순실이 유출했다는 태블릿 PC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 조인근과 행정관 고영태가 관리 보관해 오던 것을 JTBC 손석희가 빼내 최순실 것으로 조작하기 위해 태블릿 PC를 독일로 가지고가 내용도 조작하고 최순실이 이사 간 쓰레기통에서 주웠다고 거짓말 방송을 했다고 한다. 이 태블릿 PC 사건을 제일
최순실 사건 특검에 대한 거부의 글 최순실 사건 특별검사 박영수 변호사는 박지원이 추천한 자, 김대중 정권때 청와대 사정비서관, 노무현 정권때 중수부장. 박영수 특검이 특검수사팀장으로 임명한 '윤석렬' 검사는 노무현 정권이 특채한 자, 박지원의 졸개이자 간통으로 퇴임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호위무사이며 국정원선거개입 의혹사건의 수사팀장으로서 증거를 조작하여 원세훈을 구속하려했던 자, 항명사태로 좌천됐던 자, 술을 양말에 넣어 기업인들에게 마시게한 비열한 자...! ~이런 특검팀에게 공정한 수사를 기대할 수가 있겠는가? 편파수사 할 것이 뻔하지 않나? ~~~~~~~~~~~ 서석구 변호사의 최순실 사건 특검에 대한 거부의 글 특검이 지금 무슨 짓을 합니까? 특검이 왜 하필이면 윤석렬 검사를 수사팀장에 임명합니까? 윤석렬 검사가 누굽니까? 노무현 정권에서 유일하게 특채로 임명된 윤석렬 검사를 특검 수사팀장으로 임명한 특검을 국민이 거부해야 합니다. 야당만 특검후보를 추천할 수 있도록 한 특검법 때문에 야당만 특검후보를 추 천한 결과가 빚어낸 해프닝입나다. 특검법에 대한 위헌심판도 제소해야 하고 위헌 특검법을 통과시킨 국회도 국민의 신뢰를 잃었습니다. 정치검찰과
원제목 : [김현아] 교육 부패의 근원 요즘 남한에서는 대통령을 둘러싸고 있던 인물들의 비리가 연이어 터지고 있는 속에 문제의 중심에 있는 최순실의 딸 정유라를 이화여자대학교에 부정 입학시킨 것이 탄로나 여론이 끓고 있습니다. 그 불똥이 확대되어 박근혜 대통령이 중학교에 진급하던 때인 1963년 시험과목이 갑자기 국어와 산수 두 과목으로 축소된 것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당시 박정희는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으로서 권력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었으며 그 해 12월 제5대 대통령에 취임했기 때문에 누가 잘 보이려고 시험과목을 축소한 것이 아닌가 의혹을 낳고 있습니다. 현재 남한의 대학진학률은 세계1위로 학생의 70~80%가 대학에 진학합니다. 부모들은 자식을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돈과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특히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학생들은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하루 18~20시간씩 공부하는 등 입학경쟁이 치열합니다. 지난 시기 남한에서는 돈이 없고 권력이 없는 가난한 집 자식들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면 좋은 직장에 들어가 높은 월급을 받으며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는 철저하게 실력중심으로 운영되어 왔고
앵커: 미국 의회가 북한에 대한 추가 금융제재와 테러지원국 재지정을 행정부에 촉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박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국의 대북 압박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미국 의회는 5일 행정부가 북한에 대해 추가제재를 가하도록 촉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의회는 북한이 미국과 동아시아 동맹국의 안보는 물론 국제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고 인권침해 행위도 광범위하게 자행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미국 하원이 이날 밤 표결 끝에 통과시킨 2017 회계연도 국무부 수권법안(S. 1635)에 포함된 대북 추가제재 조항은 크게 세 항목입니다. 우선 국무장관과 재무장관이 전세계 곳곳에 숨겨진 북한의 금융자산을 제재대상에 올리도록 했습니다. 또 인권침해와 관련한 제재명단을 작성토록 했으며 북한을 테러지원국에 재지정토록 촉구했습니다. 법안은 비핵화 등 엄격한 전제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북한과 양자든 다자든 어떤 형태의 대화에도 나서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2005년 9.19 공동성명의 비핵화 약속 준수와 탄도미사일 개발과 확산 중단, 그리고 군사도발 중단 등이 대북대화 재개 조건으로 제시됐습니다. 또 북한의 인
cfe_column_16-87.pdf ‘헬조선(Hell 朝鮮)’이라는 말이 20, 30대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지금은 중고생인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사용하는 말이 되었다. ‘헬조선’이란 희망을 잃어버린 젊은이들이 자학적으로 만들어낸 신조어로 지옥과 같은 한국이란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조선은 1392년부터 1910년까지 이씨(李氏)왕조가 27대에 걸쳐 집권했던 시대를 말한다. 이미 조선시대는 끝이 났는데도 굳이 조선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현재 상태를 비근대적인 조선시대와 같은 상황으로 인식하게 하려는 심리적 의도가 엿보인다. 조선시대에는 노비(奴婢)의 숫자가 전체 인구의 35%가 넘는 신분제 사회로 ‘노예경제체제’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주인은 노비를 맘대로 처벌할 수 있었고 노비는 아무리 심한 대우를 받는다 해도 주인을 고소할 권리가 없었다. 현재의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노비제도의 시대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헬朝鮮 이라는 말은 대한민국의 현실을 상징하는 말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 조선시대의 실상을 나타내는 말이다. 참으로 조선시대에는 노비로 태어난 사람들에게 지옥과 같은 삶이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결코 헬조선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시 즉각 하야'를 주장한 것과 관련, 정치권의 비판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여당은 물론 심지어 야권 내부에서까지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제기된 상황이다. 박영선 민주당 의원은 7일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 박근혜 대통령이 즉각 하야해야 한다'고 요구한 문재인 전 대표를 향해 "개인적 희망이 담긴 정치적인 화법"이라고 꼬집었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탄핵이라는 카드를 선택한 이상 헌법적 절차에 따르는 수밖에 없다"며 문 전 대표를 비판했다. 앞서 문 전 대표는 전날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참석, "국회가 탄핵을 가결한다면 박 대통령은 국회의 거취 결정에 따르겠다는 당초의 약속대로 즉각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된다"며 '탄핵 가결 시 즉각 하야'를 거듭 주장했다. 문재인 전 대표는 또 "야당 의원들은 만약에 탄핵이 부결된다면 의원직을 다 사퇴하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가지고 지금 탄핵에 임하고 있다"며 "탄핵이 가결되는 순간까지 우리 촛불 시민이 국회 앞에서 촛불을 들고 국회를 에워싸서 국회가 탄핵을 가결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을 하지 못
▲ 양승오 박사 등 피고인 7명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재판진행 상황. 5일, 사법공조 송달결과 회신이 재판부에 제출된 내역이 기재돼 있다. 송달결과 기록 아래 증인으로 채택된 주신씨(박OO으로 표시)가 불출석한 사실도 볼 수 있다. ⓒ 화면 캡처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 아들 주신씨가, 영국 현지에서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핵의학과 주임과장) 사건’ 항소심 재판부가 보낸 증인소환 통지서를 수령한 사실이 확인됐다.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을 핵심쟁점으로 하는 ‘양승오 박사 사건’ 재판부는 1심과 2심 모두 주신씨를 증인으로 채택했으나, 통지서 송달이 법적으로 유효하게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건 1심 재판부는 영국에 체류 중인 주신씨의 해외 주소지를 파악하지 못해 아버지인 박원순 서울시장이 거주하는 종로구 가회동 서울시장 공관으로 증인소환장을 보냈으나, 주신씨에게 증인 소환 통지가 전달됐는지 여부는 확인할 수 없었다. 당시 재판부는 박원순 시장에게 아들의 해외 체류 주소지 확인을 요청했으나, 박 시장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재판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 박 시장은 “주신씨 사건을 수사한 검찰과 주신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6년 11월 30일 14시~16시 대구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대구 시민 및 대구지회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한마음"운동 강연회를 실시하였다. 대불총 회장 박희도 전육군참모총장 격려사 요지 지금 어느때 보다도 나라 사랑을 한마음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작금의 어지러운 현상도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위대한 대한민국을 건설할 수 있다. 대구지회 최문수 지회장 인사말 요지 작금 혼란과 혼돈으로 나라가의 안보가 걱정된다. 난국을 헤쳐나갈 리더쉽이 필요하다 불교의 관점에서 리더쉽은 먼저 자신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 오늘 강연을 통하여 애국의 참뜻을 찿는 자리가 되어 건강한 자유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주는데 기여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힘들다고 좌절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더 큰 자유대한민국을 만들어 나아갑시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 서석구변호사 축사 요지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나라사랑에 한마음이 되는 것이다. 오늘 강연회가 나라사랑에 국민의 마음을 모으는 일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 작금의 어지러운 상황도 현상을 정확히 살펴보고 진실이 무엇인가?를 살피고 선전선동에 속지 말아야
지난 11월 28일 발표된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을 검토한 결과 완벽하다고는 볼수 없으나,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다고 판단되어 우선 환영하며, "2017년 부터 보급되어 교육"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동안 현재 사용되고 있는 한국사교과서를 분석하여 보며 대한민국이 미래인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기나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사랑 할 수도 없는 역사교육을 받고 있는데 너무나 큰 충격과 우려를 하면서 이를 바로잡고자 정말 많은 노력을 하여 왔었다. 그 일환으로 그나마 민중사관 또는 계급투장사관으로 쓰여지지 않은 교학사 교과서 보급에 앞장 서왔으나 2.350 여개 고등학교 중 1개학교에서만 성공 할 수 있었다. 그 많은 고등학교의 학부모나 교장선생은 무관심하였고 반대로 교학사 교과서를 거부하는 반대한민국세력의 저항은 거칠고 집요하였다. 현실은 역사교육과 관련하여 검정교과서 제도하에서는 개선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고 차선 책으로 국정교과서를 채택 할 수 밖에 없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우리 자녀들이 무엇을 배우고있는지 조차 알지 못하는 현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울 하였지만 대통령이 나서므로서 겨우 해결의 실마리를 찿게 된 것이다. 현재 대통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6년 11월 26일 10:30시에 한강시민공원 강변에 위치한 한국유일의 한강수상법당에서 11월 정기법회를 봉행하였다. 이날 법문은 특별히 동국대명예교수이며 대불총 공동회장인 송재운 박사가 "무외시"에 대한 법설을 하였다. 본 내용은 지난 10월 말 대불총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한 "김영란법 본질을 알면 깨끗하고 밝은 사회가 보인다-원제목 무외시"에 대하여 회원들의 강연요청으로 실시되었다. 법회는 천수경 봉독(전에는 법회전에 하였으나, 금번 부터는 법회 시간에 봉독), 국민의례, 불교의식, 회장 인사말, 송재운 박사 법설, 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불총 회장 박희도 전육군참모총장의 인사말 요지 국민의례에서 함께 제창한 애국가 4절 "충성"의 맹세는 사회적으로 어지러운 이때에 새롭게 와 닿는다. 지금 국제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대통령의 의혹이 제기되어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그러나 법치국가에서 수사중인 사안을 가지고 사회를 혼란스럽게 선동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우리는 나라를 지켜야 한다. 국가를 어지럽히어서는 안된다. 촛불의 인원보다는 말없는 호국세력이 더 많으며, 우리 국민은 현명한 판단을 할 것이다.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