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8 (일)

  • 맑음동두천 5.6℃
  • 맑음강릉 10.5℃
  • 맑음서울 7.2℃
  • 구름많음대전 8.3℃
  • 흐림대구 8.8℃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9.1℃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12.8℃
  • 맑음강화 8.4℃
  • 구름많음보은 8.1℃
  • 흐림금산 8.0℃
  • 맑음강진군 10.6℃
  • 맑음경주시 9.4℃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9004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다 다예 2020/11/07
9003 재물은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쓸 권리가 없듯이 용성 2020/11/07
9002 원칙보다 특권을 더 높이 평가하는 사람은 곧 둘 다 잃 성혁 2020/11/07
9001 감히 도전해 보지 못한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한다 제이 2020/11/07
9000 행복한 가정이란 빨리 온 천국과 다름없다 다연 2020/11/07
8999 내가 성공한 것은, 어느 때이건 반드시 15분 전에 도 현욱 2020/11/07
8998 올바른 원칙을 알기만 하는 자는 그것을 사랑하는 자와 하성 2020/11/07
8997 금이 간 종은 흐린 소리를 내지만 두 쪽으로 부셔 버리 승용 2020/11/07
8996 우리 어머니는 아이들을 사랑하셨다 연정 2020/11/07
8995 낮에는 너무 바빠 근심이 없고, 밤에는 너무 졸려 걱정 서후 2020/11/07
8994 영원이란 생각해 보면 무서운 것이다 은준 2020/11/07
8993 "사랑은 사람들을 치료한다 효주 2020/11/07
8992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들 하지만 조심할 것 연재 2020/11/07
8991 사랑은 나의 영혼을 누군가에게 던지는 것이다 새론 2020/11/07
8990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 지섭 2020/11/07
8989 우리는 구세대를 이해하려고 애쓰며 첫 반평생을 보내고 은솔 2020/11/07
8988 우리는 사랑하는 친구들에 의해서만 알려진다 이룸 2020/11/07
8987 섹스는 역사상 가장 아무 것도 아닌 일이다 수애 2020/11/07
8986 냄비가 주전자를 검다고 한다: 뭐 뭍은 개가 뭐 뭍은 비아 2020/11/07
8985 역경이 닥치기 전에는 자신의 능력을 모른다 혜미 2020/11/07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