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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대한민국 건국 67주년] 정부가 안하면 국민이 건국절 선포 하자!

해방 후 지금까지 대한민국은 반대한민국 바이러스에 의해서 몸살을 하고 있다. 건국절의 반대도 이들의 농간이다. 연좌제 부활하여 바이러스가 다 소멸될때까지 500년 이라도 연좌제를 하라!

대한민국의 8월 15일은  두가지의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것을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다.

하나는 1945년 일제 치하에서 해방된 날이며,

또 하나는 1948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대한민국이 건국된 날이다.

 

왜 건국이냐고?

대한민국 국민이 참가한 총선에 의해서 국회가 구성되고 기능이 발휘되어,

헌법을 제정하고, 행정부의 장인 대통령이 선출되고 취임하여

국가로서 면모와 위상을 갖춘 국가가 된 날이다

이것은 UN으로 부터 한반도에서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되었다.

무엇이 부족하단 말인가?

 

그런데 정부와 국회는 8.15를 광복절 이라고 만 부른다.

오늘의 정부행사에도, 각 방송국의 특별프로그램에서도, 포털사이트에서도 모두 "광복70주년" 이라고

허수아비  같은 "광복"<주 참고>만을 기념하며 건국은 없다.

 

교육부에서는 대한민국의 건국에 대한 근거가 없다고

교과서에 대한민국의 건국은 표기하지 못하게 하고

북한의 조선인민민주공화국은 건국으로 표기하게 허용하고 있는 코메디 같은 짓거리를 하고 있다.

 

반만년 절대 빈곤에서 세계10위권 경제대국과 문화의 대국으로 발전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건국은

해방 후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하는 세력들의

대구폭동, 제주4.3사건, 여수반란 사건등 크고 작은 폭력과 책동 속에서

기적과 같이 이룩된  자랑스런 건국이며,

그 결과는 현재 남북대결에서 40배의 국력 차이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건국을 증명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도 왜, 이럴까?   건국절을 반대하는 이유를 집약 한다면 다음 2가지가 아닐까 한다.

 

1. 대한민국은 이미 조선말기 대한제국을 이어 받은 것이므로 대한민국이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는 것이고,

2. 다른 이견으로는 상해임시정부의 수립일을 건국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다 건국을 반대하기 위한 이유아닌 이유이다.

대한제국과 대한민국은 표기 부터 다르며, 대한민국 헌법 등 어디에도 그 근거가 없다.

만약 이것이 맞다고 한다면 그에 준하는 건국일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것은 말하지 않는다.

 

상해임시정부를 건국일로 한다면 그보다 먼저 설립되었던 "노령임시정부""한성임시정부"는 어찌 할것인가? 또 국가란 주권,국민,국토가 있어야 한다.  임시정부란 이것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임시 정부이다.

만약 갖추었다고 반론을 제기한다면, 국가가 있었으면 독립운동은 왜 했는가? 라는 모순이 발생한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반대를 위한 포장에 불과 하며 그 속내는 따로 있다.

 

왜 하필 상해 임시정부 인가? 에 대하여 다수의  학자들은 상해임시 정부가 막판에 가서 공산당에서 속아서 공산당과 합작을 하였다.  따라서 자유민주질서에 입각한 대한민국의 건국정신에

공산당과 합작의 정신을 억지로 주입하여 "짬뽕국가"를 만들기 위한 것이란 우려의 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라고 전직대통령이 발언을 했다 안했다 시시비비가 있기 까지도 했다.  그 시시비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런 시시비비가 나올만큼,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을 저주하고 파괴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이다.

 

반대한민국적 사고와 행동을 차단시키고 국가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정부의 할 일이다.

그러나 정부가 이것을 못하고 있다. 

70년동안 몸속 깊이 침투된 바이러스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이런 병약한 정부에 대하여 더 이상 건국절 제정을 사정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 하다.

 

이제 국민이 건국절을 선포하고 기념하여 건국절을 기정사실화 함으로서

정부가 늦게라도 쫒아 오게 하는 것이 상책중에 상책이다.

 

2015년 제67회 건국절을 경축하자 !    경축! 제67회 대한민국 건국!    대한민국 만만세!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순국선열의 왕생극락을 기원합니다.



주 :  "광복70주년 맞는 말인가 ? <편집자>


  1. 사전적 의미 :   광복1 (光復) [명사] 빼앗긴 주권을 도로 찾음.       

  2. 광복 70년의 의미 : 1945년 주권을 찾았다는 뜻 이다, 그러나 옳지않다

       -1945~1945 미국의 군대가 통치한 "군정시대"  국가의 이름도 한국의 통치자도 없었슴 

       -1948년 5월10일 UN감사시하에 총선으로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국회의원이 대통령을 선출하고, 헌법을 제정함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의 정부수립을 선포,,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건국이다

      

   3.  광복70년 이라하면 다음 2가지 면에서 옳지 않다

        첫째 : 광복 이란 단어로는 대한민국의 건국을 표시 할 수 없다.

        둘째 : 해방 그리고 3년의 준비 후에 대한민국의 건국은 구분되어야 한다

                 2015년은 해방 70주년, 대한민국건국 67주년으로 표기 해야 옳다

         

          어벌쩡하게  조선이 주권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을 종속시켜

           대한민국의 건국을 없는 것으로 만들려는 속내에 속아서는 안된다.

         


       * 이들과 어린애들 말장난 그만하고 국민모두가 8.15를 해방기념일,

           대한민국건국절 선포하고 경축하자!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나라로 저주하는 자들을

           영원히 대한민국과 격리 시켜야 한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