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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는 어떠한 희생을 무릅쓰고라도 성공시켜야 한다!

광우병 시위를 보는 듣한 국정화 반대론자들의 저돌적 행태를 뒤집어보면 ?

 

교과서 국정화는 명분 논리에 말려들면 안된다!

"대한민국의 교과서 아니다"에

대한 답변에 의해서 결정 되어야 한다

 

역사교과서의 좌편향적 문제의 제기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역사교과서의 문제는

교육부의 편찬지침,

교과서 편찬 담당자들,

교육을 담당하는 편향된 교사들 이  시스템화 되어

철모르는 아이들에게 백지에 그림을 그리듯 그리고 싶은대로 그려지고 있다는 것이

세간의 걱정거리였다.

즉 대한민국교과서로서 폐기되어야 한다는 것이 국정교과서의 취지 일것이다.

 

교학사 교과서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왜 국정화는 반대하나 ?

 

그간 왜 이지경이 되었는가? 하는 것은

그간 정부가 어떠 인물들에 의하여 움직여 왔는지를 생각하면 절로 답이 나올 것이다.

 

보다 못해서 교학사에서 바른사관의 교과서를 출간했다

집필자 들에 의하면  

집필기준 때문에 상당한 제약이 있었다 한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교학사 교과서도 100점을 줄수 없다, 그러나 좌편향은 막을 수 있다는 논평들이다.

 

그런데 교학사 교과서가 나오기도 전에 중상모략을 하고

이 교과서를 채택하려는 학교에 고통을 주어 결국 채택하지 못하게 방해 한것이 불과 2년전의 일이다.

 

다양성과 기회의 균등을 말하는 자들이 왜 교학사 교과서에게는 가혹했으며 지금도 진행되고 있을까?

논리적인척하는 자들의 배타적 행태라고 지적하고 싶다.

 

왜 배타적일까? 그 목적과 목표는 무엇일까?  

교과서를 통해서 지키고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한민국건국이란 표현을 금지시키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립 표기를 권장하며

남한보다 북한의 체제가 우월한 것으로 인식하게 하는 내용이라면

이들의 목표가 너무나 선명히 보이지 않는가? 

 

역사교과서 반대의 모습을 보면서 광우병 촛불시위 때 그 극악스럼움을 연상하게 한다

 

광우병 시위는 식자들은 지금 보다는 훨씬 뒤에 있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지성이란 자들이 일선에서 반대를 독려하고 있다.

야당의 대표란 자가 국정화를 못하게 하는 법의 제정을 선거 공약으로 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쯤되면 지금교과서가 바른 교과서란 증명

즉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로 충분하다는 설명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설명은 없다.  명분만 내세우고 정부 험집내기에 만 열중하는 모습이다.


이사람 NLL 문제로 문제가 되면 정계를 떠나겠다고 했던 사람이 아닌가?

이사람이 왜 반대에 열을 올릴까?   정말 기사의 여론처럼 공산주의자가 확실한 사람은 아닐까?

다른 사람들은 누구 일까?

무엇이 저들을 그토록 숨넘어가는 양 절박하게 만들고 있을까? 

 

반대도 찬성도  이유가 명확해야 한다

 

모 단체에서 주장하는 반대 내용을 열거해보면 다음과 같다

 

 '아버지는 군사쿠데타, 딸은 역사쿠데타',

 '근조(초상집 인사말) 민주주의 근조 역사교육'


 "역사교과서 국정화는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국가 주도의 단일한 교과서 즉 국정교과서는 정부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에 위배".

 '폭 넓게 교과서가 채택돼 교사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국가가 단일한 역사교과서를 강요하는 것은

  헌법정신과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된다".

 "학생들의 사고력을 획일·정형화시키는,, 다원·다양성을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역행한다"

 "정부가 공론을 무시하고 교과서 국정화를 통해 유신시대로의 회귀를 강행할 경우 전 국민적 저항에 직면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야당대표 까지도 이와 상당히 유사한 내용을 반대이유를 들고 있다.

 

이러한 명분 논리는  반대의 이유가 못된다!

 

국사교과 국정화 여부는 명분으로 해결할 수 없다

 

교과서 국정화는 대한민국교과서가 아닌 것을 폐기하고

대한민국의 교과서를 만들어야 한다는 분명한 이유이다

 

국방부는 안보적 관점에서 2011년에 역사교과서 수정을 제기하였고

애국시민들과 바른 교수들이 현재의 교과서를 검토결과 다수의 교과서는

대한민국 교과서가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리고 수개월전 책으로 발간되었다

 

"6.25 전 후 미국이 잉여농산물을 원조해 주어

남한의 곡물가격이 하락되어 농가의 수익이 감소 했다"

가르치는 것이 맞는가? 한국의 교과서 맞는가?      먼저  이것에 답을 해라!

 

굶주림에 허덕일때 도와준 은혜를 원수로 가르치는 것이 학자는 고사하고 인간적 양심도 아닐것이다.

 

반대론자들은 명분을 내세우기에 앞서

'대한민국교과서가 아니다"에 대한 답변 부터 해야 할 것이다.

검인정교과서를 통하여 반드시 지켜기고자 하는 가치가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밝히고

국민의 동의를 구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주장은 헛소리이다

편찬지침에 준하는 교과서가 얼마나 다양성있게 만들수 있겠는가? 헛소리 집어치우라!

같은 생각을 가진 소수의 인원에 의하여 만들어지는 교과서를 다양성이라 말 할 수 있는가?

저희들 사고와 다른 교과서가 나오면 극열히 반대하는 자들이 다양성 있는 교과서를 말 할 자격이 있는가?

 

정부가 교육에 중립성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교육이 국가의 중요한 하나의 기능인바 정부가 교육에 왜, 어떠한 중립성을 유지해야 하나?

정부가 아니면 누가 교육을 책임질수 있다는 말인가?  무정부 주의자인가? 정부를 무력화 시도 인가?

 

헌법과 학문의 자유를 원하다면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적 가치를 숭상하는 교과서!  공산주의를 배척하는 교과서를 만들라!

 

 

국민 여러분! 허접한 자들의 폭거를 언제까지 참으시렵니까?

 

광우병 시위를 보듯,

교통사고의 배상으로 세금을 도적 맞을 때 처럼,

경찰을 태워 죽인자들이 민주화 열사가 될때 처럼 

구경만하는 국민이 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찌될까?

모두 일어서야 한다!

 

우선 가까운 사람들과 여론을 조성하고,

개인 또는 집단 성명서를 내고(보내세요  전파하겠습니다)

반대하는 자들에게 규탄의 전화도 하고,

찬성하는 분들에게 격려 전화도 하고,

SNS에 적극 참여도 하고, 

할 수 있는 일이면 내가하고, 내가 할 일이라면 즉각 합시다!

 

이것은 바로 나를 지키고 후손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는 일!  바로 그것 입니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