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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바른정당에서 나온 심판 前 하야論 주목한다'에 대하여

하야하는 대신 일정한 사법적 예우를 갖춰주자!!!
2개의 새누리당은 보수에서 몰아내어야 할 대상이 되었다.


새누리: 탄핵 심판 전(前)에 박 대통령이 하야하는 대신 일정한 사법적 예우를 갖춰주자!!!


- 맞는 말일까? -



 위제목은 문화일보 기사 제목이다.

분당된 새누리 2개의 당들이 현상타개책이라고 내놓은 것이라 풀이된다


글만 보면

대통령은 하야하고

사법적 조치는 하지 말자는 뜻(또는 이와 유사 한)으로 이해된다!  맞는 말일까?


첨예한 대결국면의 태극기집회와 촛불집회가 정치적 내전국면에 까지 치달을 수 있는

국면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이란 설명이다!  이 또한 맞는 말일까?


넌센스 하나를 만들어 보겠다!


길을 가는데

낮모르 부량배가 다가와 먹살을 움켜잡고

이유없이 내돈 일억원을 내라한다.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발생했다.  실갱이가 벌어진다.


구경거리가 되고, 중재자가 나타났다.

"일억원은 많으니 중간인 5천만원을 주고 해결하란다"

이 중재자란 놈은 도대체 대가리가 있는 놈인가?  부량배와 한패인가?


새누리! 그대들은 위 중재자와 무엇이 다른고??


모름지기 정치는 대의의 영역이지 협잡의 영역이 아니다.

사회정의를 바로세우지 못하는 정치집단의 국가는 결국 패망할 수 밖에 없다.


분당된 새누리당들

아직도 잘못이 무엇인지?

태평로를 꽉메운 100만 국민의 뜻이 무엇인지?

모르는가?


그대들은 정녕, 탄핵 반대가

박근혜 대통령을 구함이 최종의 목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파괴하는 세력으로 부터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국민적 합의라는 것을 모르는가?


그대들의 나약한 전투의지와 무능한 잔꾀로

한발 한발 후퇴한 것이

지금 낙동강까지 밀려온 꼴이 된 죄를

깨우치지 못하고 있는가?


이들로는 보수의 희망이 절벽이란 탄식을 아니 할 수 있겠는가?

그래도 새누리를 리모델링 해서라도 끌고 가자는 중론이 많았다.


더이상 보수 팔이 정치꾼들에게 나라를 맞길수 없게 되었다.

잘못에 대한 반성도, 잘못을 시정하고자 하는 의지도, 국민을 이끌 비전도 보이지를 못하고 있다.

왜 정치를 한다고 하는지 조차도 이해될 수 없다


이제 태극기집회 만으로는 희망이 될 수 없다

국민의 뜻을 반영할 정치 대안세력으로 승화되어야 할 것이다.

사람이 없다고?

누가 한들 저들보다야 못하랴!



[문화닷컴] '한국당·바른정당에서 나온 심판 前 하야論 주목한다" 기사 전문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 심판일이 다가오면서

두 보수 정당에서 일제히 ‘정치적 해법’ 주장이 공식 표출되기 시작했다.


탄핵 심판 전(前)에 박 대통령이 하야하는 대신 일정한 사법적 예우를 갖춰주자는 방식인데,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적 차원에선 갈수록 악화하는 국론 분열을 줄이고,

정치적으로는 새누리당에서 탄핵 찬반 때문에 갈라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재결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자는 것이다.


이런 주장은 지난해 12월 초 탄핵소추안 발의·의결 이전에 야권에서도 제기된 바 있다.

이제는 정치 상황이 크게 변해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적 견지에서 마지막으로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

헌재가 22일 증인 심문을 마치면 최종 변론과 박 대통령의 출석 문제만 남는다.

특검 수사 기간도 28일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

탄핵 심판 날까지는 2주일 정도 남아 있다.


이런 상황에서 주호영 바른정당 원내대표는

21일 “탄핵 재판은 사법적 해결이지만 이것이 가져올 파장을 우려하는 국민이 많다”면서

“정치적 해법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인명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도

“(사법적 면책 등을) 다 포함해서 정치권이 적극적으로 논의해 보자는 것”이라고 호응했다.

한국당은 이미 정치적 해결을 위한 4당 대표와 원내대표 간 ‘4+4 회동’을 제안해 놓고 있다. 

물론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청와대부터 일축하고 있다.


하야하더라도 탄핵 심판 결정은 그대로 진행돼야 한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집권을 당연시하는 야당이 응할 가능성도 별로 없다.

그러나 어느 쪽으로 결론이 나든 심각한 후폭풍은 물론,

경제·안보 위기에다 대선까지 겹치면서 정치적 내전이 닥칠 것이다.


정치권이 이런 국민의 걱정을 이해한다면 마지막 순간까지 최악을 회피하려는 노력을 기울일 의무가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7022201073911000003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