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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선심 효과와 헌재의 판단에 무조건 승복하자는 제안

악마의 선심으로 포장된 제안에 선악의 구별이 마비되어 구경만 하는 군중들의 현상을
나는 "악마의 선심효과" 라고 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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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의 판결을 앞두고 국민들의 첨예한 대립을 중재를 한다는 명목으로

탄핵의 결과에 무조건 승복하자는 제안이

일부 교수모임과 대한불교조계종에서 나왔다고 한다


이것에 대한 평론에 앞서

몇일전 제시하였던 넌센스 하나를 다시 제시하겠다!


길을 가는데

낮모르 부량배가 다가와 먹살을 움켜잡고

이유없이 돈 일억원을 내라한다.

황당하고 억울한 일이 발생했다.  실갱이가 벌어진다.


구경거리가 되고, 중재자가 나타났다.

"일억원은 많으니 중간인 5천만원을 주고 해결하란다"


중재자란 놈 그리고 개념없는 구경꾼들에 의하여

선량한 시민이 부랑배 한테 5천만원을 빼앗기게 된 것이다.


이 중재자란 놈은 도대체 대가리가 있는 놈인가?  부량배와 한패인가?


나는 불한당과 중재자란 자들을 '악마'라 부르고 싶다!

   악한과 자의던 타의던 악의 편에 선 자들은 악마이다.


나는 중재자의 말을 '악마의 소리' 라 부르고 싶다!

   악마가 아니고서는 악한에게 돈을 주라는 소리를 낼 수가 없다!


나는 구경만하고 있는 현상을 '악마의 선심효과' 라고 부르고 싶다!

    악마의 선심으로 포장된 제안에 선악의 구별이 마비되어

    구경만 하는 군중들의 현상을 나는 그렇게 부르고 싶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성직자나 지식인이 존경받는 것은 악마와 싸울수 있는 신념과 실천력을 보이기 때문 일것이다.

과연 그대들의 제안이 악마의 소리와 어떻게 구별될 수 있는가?

과연 그대들의 제안 효과가  '악마의 선심효과'와는 어떻게 구별될 수 있는가?


국민은 존경받는 성직자와 지성 만을 인정 할 것이다!



표지사진 출처 : 최승노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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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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