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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보도자료]국민통합을 위한 “나라사랑 한마음 운동” 강연회

바른 문화 : 전통문화에서 답을 찾자
바른 사상 :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행복한 가정 : 출산 장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이하 대불총)201762114시 육군회관 태극홀에서에서 국민통합을 위한 나라사랑 한마음운동강연회를 개최하였다.


강연회에는 이상훈 전국방부 장관, 김문수 전경기지사, 김홍래 전공군참모총장 등 내,외귀빈과 

대불총 지회를 포함한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본 강연회는 지난 탄핵정국과 대선을 거치면서 국민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고 있으며

이것은 오랫동안 누적된 정체성의 훼손이 큰 원인으로 판단하여.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정체성을 회복하고 국민통합을 이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국민모두가 나라사랑 한마음으로 일치단결 할 수 있는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강연회를 실시한다.

 

강연회는 바른 문화” “바른 사상그리고 인구절벽의 문제 등

3개 중점분야 별로 실시한다

 

바른문화에 대해서는 경희대학교 이만열(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바른문화를 위하여 전통문화에서 답을 찾자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허화평 전국회의원이 사상이란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것으로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자!‘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다.

 

또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인구감소에 대하여

부산대학교 남국현 교수가 인구절벽과 출산장려를 주제로 강연을 한다.


    대불총 박희도 회장 인사말 요지


우리 국민의 여망은 국정이 일사분란하게 운영되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기루기를 기원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로 국론 분열이 더욱 심화되고 있어 아타갑다.


따라서 국민통합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나라사랑에 한마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오늘의 강연은

우리 국가의 정체성에 가장 기본이 되는 바른 문화와 바른 사상 분야를 조명을 하고

또한 국가의 당면과제인 인구절벽에 대한 슬기를 모으고자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모쪼록 바른문화, 바른 사상을 견지하고, 다복한 가정을 이루어 위대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상훈 전국방부장관

<애국단체총연합회 회장>


이 장관은 정체성의 혼란에 대하여 지적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에 명시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해야 하는

목표의식을 강조하였다,



김문수 전경기지사 축사요지


김 전지사는

본인이 과거 좌파운동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념적 성향에 관계없이

대한민국국민이라면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발전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만열 박사(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학교 교수의 강연요지



외국인의 시각에서

한국은

50년대의 한국은 현재 아프리카 후진국 수준의

불모지에서

국가에서 70년대 이후 비약 발전하여

기적을 이루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한국은 과거 조선과 신라 백제 등에서 부터

과학과 기술 , 행정 그리고 찬란한 문화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발전은

 기적이 아니라 한국의 전통전 문화에 의하여 이룩된 결과물이다.


한국에 처음으로 상륙한 선교사들이 한국에와서

조그마한 초가삼칸에서도 서생들이 많은 서적을 탐독하고 있는 것에 놀랐다한다

서양에서 공부는 귀족만의 것이었으니 당현한 결과이다.

한글창제, 천문학, 수학 등 다방면에서 과거 한국은 우수한 기술과 문화를 발전시켰다.

행정면에서도 다산 정약용의 목심심서나, 신라의 최치원등의 사상은 매우 수준이 높은

한국의 문화를 증명한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이러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외국에 알리는 노력이 매우 부족하다

코리안 드림을 안고 온 외국인에게 한국의 정신을 알리지 못하면

한국에 도움이 안될 것이다.

자국의 문화전파에 노력하고 있는 일본과 대비된다.


한국의 비전은 전통문화를 계발하고 또 알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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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화평 전국회의원

금년초 발간한 "사상의 빈곤"을 중심으로 한

강연요지.


허의원은 사상이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면 심각한 고통을 느끼는 것과 같다.

우리가 소원하고 있는 자유통일도 사상적 기반이 충실해야 얻을 수 있다.


사상이란 현실을 통찰하고 문제를 해결할 비전을 제시하는 것으로 철학 만으로 이것을 대신 할 수 없는 독자적 영역이다.


그러나 자유민주국가인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를 교육할 사상가가 없다,

사상이 없으면 정치가 표류한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사상이 없으면 신념이 없고, 신념이 없으면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가 없다.


무엇 보다도 사상에 대한 교육이 절실한 시기이다.


 특히 자료집에서는 자유주의 사상과 이에 대비되는 평등주의 사상의 이해를 강조한다.

자유(개인)주의 사상은 유신론을 바탕으로 하며 절대왕정의 모순을 타파하기 위하여 발생된 것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중시하며 개인의 이익과 재산을 인정하고, 공평성의 정의, 법앞에 평등, 기회의 평등을 본질로 하여

사랑, 자유, 평화, 안전, 번영을 추구한다.

 

이에 반하여 평등(집단)주의 사상은 무신론과 유물론을 바탕으로 하며

19세기 초기 자본주의의 모순 지적하고 발생하였다.

평등주의는 인강의 존엄성보다 사회적 책임성을 중시하고, 개인보다 공동체의이익을 추구하여 획일적 계급사회를 조성하며, 사회적 정의, 결과적 편등, 계급성, 책임성, 사상성을 추구하게 된다.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첫째 사상의 빈곤을 인식하고, 둘째 가르치고 배워야 하고, 셋째 사회를 통찰하고, 넷째 혼란스런 용어를 잘 선별해야 한다, 다섯 번째 국가의 정책을 판단할 능력을 배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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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빈곤 저서내용

http://nabuco.org/news/section_list_all.html?sec_no=72


남국현 박사(부산대학교 교수) 강연요지


 한국은 2018년부터 인구절벽 현상이

발생하기 시작할 것이다.

인구절벽의 문제는 노동력의 감소로 인하여 경제성이 둔화되는 반면 노인복지비용 급증하여 국가의 경제력이 하락하게 될 것이다.

 

이것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이 우선되어야 하고

기업 내의 출산여성들에 대한 보호의 문화가 정착되고

가정에서도 남편들의 가사활동 분담 등 사회의 전반적 체제가 출산을 할 수 있도록 맞추어져야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다고 전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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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창 교수 의 재능 기부 축가가 있었다

서교수는 연대음대교수를 역임한 작곡가 및 지휘자이며

불교음악 중 반야심경, 금강경, 나옹선사의 시 "청산을 나를 보고"를 작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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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지지 성명서 발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7년 4월 20일 14시 자유한국당 당사 기자회견실에서 좌파를 척결하고 희망한국을 건설할 강한 리더싶을 가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지지 성명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140여개 국가 중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한 기적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 기적은 “이러고도 망하지 않는 것이 기적이다”로 변해가고 있음에 전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변을 당하면서, 우리는 박근혜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음에 경악하면서 태극기를 들고 나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의 영원한 발전과 우리 후세들의 안위를 위해 나섰던 것입니다. 저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약칭,대불총)은 지난 2006년 북한의 핵위협과 한.미동맹의 근간인 한미연합사 해체 위협을 맞이하여 호국과 호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를 지키며, 나라의 기본 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 오염된 불교계를 순화시키기 위해 창립된 비정치적 호국불교결사체입니다. 저희는 갑작스런 대통령선거를 맞이하여 각 정당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