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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소식

대불총 임원 위촉 및 임명식

대불총 지도위원 위촉 (부산지역)
경북/전남 지회창립위원장 위촉
경남지회 부회장 /지부장 4명 임명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20.6.24 14~17 시 대불총 회의실에서  본회 임원 위촉 및 경북/전남지회 창립준비위원장 위촉, 

그리고 경남지회 부지회장 및 지부장 임명식이 있었다.

<대불총은 현재  부산, 대전, 대구, 경기, 충북, 전북, 경남, 울산 8개 지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경북과 전남 지회가 창립되면 10개 지회가 된다.>


본 위촉 및 임명식에는 대불총 공동회장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


박희도 대불총 회장(상임대표공동회장)은

대불총은 2006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하여 대한민국의 실체를 수호하기 위한

사부대중의 결사체로 출범하여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라는 신념으로 많은 일을 해왔다

그러나 현실은 우리의 할 일이 더욱 많아 지고 있다.


우리는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용맹정진하여

후손들에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물려주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요지의  인사가 있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 참석자들의 건의, 위촉 및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하였다.

건의는 성지순례 산악회 및 전전지 답사등 신행활동으로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또 회원들의 호국호법 정신을 함양토록 하자는 공감대을 이루었다.

이 건의는 중국폐렴이 진정되는 대로 가장 빠르게 실행할 계획이다.


대불총 경상북도 지회 및 전라남도 지회 창립준비 위원장 위촉


좌 : 윤호철  경상북도 대불총지회 창립준비위원장 / 현국회CNB방송저널 사장

우 : 김용모 전라남도 대불총지회 창립준비위원장     /  현 해양감시단 총재




 대불총 지도위원 (부산지역) 위촉

좌 : 장영출 대불총 지도위원 / 전 국정원장 보좌관

우 : 노태석 대불총 지도위원  /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


경남도  임원 임명


좌 : 이 효기 경남지회 부회장        /    우 : 이효기 : 경남지회 마산지부  지부장


좌 : 진순자  경남지회 진해지부 지부장             우 : 공나희 경남지회 산청군지부 지부장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경남지회 김명주 지부장 : 회비 전달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