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6 (수)

  • 맑음동두천 11.5℃
  • 맑음강릉 17.4℃
  • 맑음서울 15.6℃
  • 맑음대전 15.4℃
  • 구름많음대구 18.7℃
  • 구름많음울산 18.5℃
  • 맑음광주 18.9℃
  • 흐림부산 21.9℃
  • 맑음고창 15.5℃
  • 흐림제주 22.1℃
  • 맑음강화 12.3℃
  • 맑음보은 12.3℃
  • 구름많음금산 13.4℃
  • 구름많음강진군 17.6℃
  • 구름많음경주시 16.8℃
  • 흐림거제 21.2℃
기상청 제공
대불총 창립 20주년 기념 성지순례 대불총 창립 20주년 기념 성지순례
대불총에서는 창립 제20주년을 맞이하여 9월 12일 영남지방의 유서깊은 사찰을 참배하는 행사를 가졌다. 중앙회(상임대표 박희도)와 경기도회(회장 김형태), 대구경북협의회(회장 오대규), 전북도회(회장 조성희), 경남도회(회장 김명주), 울산시회(회장 서병수) 등 경향 각지에서 참가한 90여명의 회원들은 오전 11시경 문경 월방산에 위치한 봉천사를 시작으로 괴산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과 조령산 흥천사를 차례로 참배하였다. 월방산 봉천사(鳳泉寺)는 일반에게는 야생화 벌개미취 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실은 호국영웅 8인을 추모하는 국사당 제례를 모시는 중요한 사찰이다. 봉천사 주지 지정스님은 오래 전 이 터가 한민족의 융성한 시대인 함창 고녕가야의 역사가 숨쉬는 현장임을 인지하고 이 산을 영산(靈山)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의 허물어진 기강을 바로 세우기를 발원하고 이를 평생의 사명으로 삼고 있다. 그 한 방편으로 국사당 제례로 호국 8영웅을 모시고, 다른 한편으로 야생화 개미취 들판을 조성하였다. 호국 8영웅은 함창고녕가야의 시조 김고로장군, 삼국통일 김유신장군, 후백제 견훤, 몽고군 토벌 홍지선사, 홍건적 토벌 김득배장군, 왜군 토벌 정기룡장군, 그리고 조국부흥 박정희대통령이다. 야생화 개미취는 12년전 스님이 개미취 7포기를 뜰에 심은 후 지금에 이르러 약 7천평의 대 군락을 이루어 문경의 명소가 되어있다. 개미취는 다년생 야생화로서 뿌리는 한방 약재로 자완(紫菀)이라고 불르며, 기관지 계통에 좋은 약효가 있고, 이른 봄 새싹은 취나물로 쓰이고, 꽃은 수명이 길어 한 달 가량 핀다. 봉천사 법당 앞 바위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일출 장관으로 유명하다. 이날 입재식에서 지정스님은 환영사에서 호국 호법의 정신을 이어받은 봉천사의 역사적 가치와 시대적 사명에 대해 드높은 의기를 표명하였다. 박희도회장님은 인사말씀과 더불어 봉천사의 융성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대불총의 방문기념패를 전달하였다. 맑고 화창한 가을하늘 아래 법당 뜰에서 백 여명의 불자들이 봉천사에서 마련해 준 점심공양을 함께 하는 모습은 지역의 부호집 잔치를 연상하게 하였다. 잠시 머물면서 경내외를 찬찬히 둘러보지 못하고 서둘러 떠난 것이 못내 아쉬웠다. 다음 참배할 곳은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으로, 12m의 거대한 암벽을 깊게 파내어 감실을 만들고 그 안에 두 분의 부처님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인데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물 97호로 지정되어있다. 두 분의 부처님은 법화경에 나오는 석가여래와 다보여래로서 두 분이 나란히 앉아 설법하는 모습을 나타낸 마애불은 매우 드물어 그 가치가 아주 높다. 마침 공사 중이라 앞쪽을 가림막으로 가려놓아 두 부처님의 모습을 볼수 없어서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마지막 참배사찰은 조령산 흥천사(興天寺)이다. 흥천사는 신라 선덕여왕이 창건한 천년 고찰로서 원효대사가 백일 수도정진을 한 곳이다. 대형버스 두 대와 여러 대의 승용차가 경내에 도착하자 흥천사 주지 동봉스님이 황금색 법의를 입고 입구에 나와서 일행을 맞이하였다. 스님의 안내로 어사 박문수가 친필로 쓴 흥천사 표지석과 동봉스님이 직접 단청을 그린 극락전, 사명,서산대사와 성철스님,박정희대통령 내외분이 모셔진 영전각 등을 둘러보며 석조 비로자나불이 안치된 천복궁으로 입장하였다. 회향법회에서 동봉스님은 대웅전 대신 천복궁(天福宮)으로 이름하여 중생들의 소원성취의 도량이 되기를 기원한 뜻을 설명하고, 나옹선사가 참선곡을 짓고 무학대사가 기도를 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과거시험을 보러 한양에 가던 선비들이 머물고 가던 수학의 도량임을 알려주었다. 이어서 이석복공동회장이 인사말씀에서 대불총 20년의 발자취를 다시한번 상기하고 호국의 의지를 다짐하였으며, 박희도회장님이 흥천사의 중창을 기리는 뜻을 담아 대불총의 방문기념패를 증정하였다. 참배 순서를 마치고 공양간에서는 흥천사 신도회에서 갖가지 과일과 떡으로 다과회를 마련하였는데 모두가 참석하여 미처 다하지 못한 여담을 나누는 가운데 여기저기서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로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마침 서울에서 의료진료를 마치고 괴산으로 귀가 중이던 의현큰스님이 직접 전화를 하시어 시간이 어긋나 참석하지 못하시는 아쉬움을 전하면서 대불총의 건승을 기원하는 뜻을 전하였다. 하루 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흥천사에서 제공한 옴자 표시 양말과 대구시 권오금고문이 나누어 준 기념타올, 경남도회(회장 김명주)에서 마련한 쑥떡과 대구경북협의회(회장 오대규)에서 보내준 사과 등 푸짐한 선물들이 이 날 행사의 의미에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돌아오는 길 버스 안에서 못내 아쉬움이 남아 임선교부대표님의 선창으로 산회가를 제창하였는데 그 동안 법회의 중요한 순서인 산회가를 대불총가로 가름해 왔으나 산회가로 마무리하는 조계의 관행을 살리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창립 20주년 기념 성지순례 박희도회장님 인사말씀 ◈ 존경하는 전국 각 시도의 대불총 회원 동지 여러분, 오늘 우리는 창립 2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호국의 영령과 호법의 기운이 서린 이곳 문경의 명산, 월방산 봉천사에 함께 자리하였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기꺼이 발걸음을 하신 회원 여러분의 눈빛에서, 나라를 사랑하고 부처님의 정법을 수호하겠다는 결연한 의기가 충천함을 느끼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걸어온 지난 20년은 국가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가장 먼저 가시밭길을 마다하지 않고 이 나라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분투해 온 세월이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현 시국은 건국 이래 가장 엄중하고 근본적인 난관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민주주의의 근간이자 공정함의 보루가 되어야 할 선거 체제가 탐욕과 어리석음으로 뭉쳐진 관료들에 의해 부패하였고, 국민을 섬겨야 할 국정의 자리는 자격 미달과 부적정성을 드러낸 인사들로 채워져 공정과 상식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을 담보해야 할 외교·안보 라인마저 피아(彼我)를 구분하지 못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국제 공조의 갈림길에서 위태로운 표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기강은 해이해지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는 속절없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나라가 이 지경에 이른 것은 역사의 진리를 외면하고 임시방편의 그릇된 정책 방향을 고집하는 위정자들의 무능과 아집 때문입니다. 그러나 회원 동지 여러분! 부처님께서는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도 진리의 등불 하나로 세상을 밝히셨습니다. 부처님의 제자이자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호국불교도인 우리는 굳게 믿는 바가 있습니다. 바로 부처님께서 일러주신 바와 같이 만물은 유전(流轉)하고 만사는 변화하게 되어있다는 진리입니다. 달이 차면 기울고 겨울이 가면 봄이 오듯이 어둠이 짙을수록 등불은 더 밝아집니다. 밤이 깊을수록 새벽은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우리가 죽는 날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 승리는 약속되어있습니다. 이것이 부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내리신 지혜입니다. 오늘 월방산 봉천사, 원풍리 마애이불, 조령산 흥천사에서의 이 거룩한 순례가 무너진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한 거대한 애국의 사자후(獅子吼)로 울려 퍼지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끝까지 싸우고, 끝까지 지켜내어, 기어이 자유와 진실의 승리를 이뤄냅시다. 성불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불기 2570년(2026년)9월 12일 대불총 상임대표 전 육군참모총장 박희도 합장






배너



배너

포토이슈


배너
배너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중국 위기는 시진핑의 대내외 도전으로부터 촉발되었다.
최근 중국의 경제 사회 위기 관련 보도에 따르면, 내 외국인이나 투자기업 모두 탈중국 (Exodus) 현상, 모든 것은 시진핑에서 비롯되었다는 ‘시진핑 리스크’, 등소평 이후 연례화된 ‘북대하 하계휴양 국정토론회’에 원로들이 1인도 동참하지 않았다는 데서 비롯된 “누가 시진핑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등으로 진화되고 있다. 이러한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 위기는 시진핑에서 비롯되었으며, 치유하기에는 속수무책"이라 할 것이다. 본인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회원으로서 지난 9월 9~10일 팔공산 동화사 통일기원전에서 방장 의현 스님의 집전 하에 ‘특별수계 겸 연수에 참가하면서 ‘통일기원 약사여래 부처님 전’에 인연법에 따라 중국 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여쭙고자 한다.  ■시진핑의 대내적 위기의 시작과 파급 영향 1. 1인 독주와 모택동의 흑역사로 회귀함으로서 안락한 생활터전을 찾아 탈출 시진핑 주석은 2012년 취임 이래 형식상 7인 중앙상임위원회라는 집단지도체제를 채택했으나 핵심 추종자들로 구성하여 1인 독주체제를 구축하였으며, 2022년에는헌법을 개정하여 연임제를 폐지하였고, 등소평의 개혁개방 노선에서 모택동의 문화혁명 시대로 U턴하여 모택동을 ‘태

적폐청산대상의 수괴같은 자와 무슨 흥정과 타협의 독대인가?
尹대통령 당선자는 자유민주의 정체성 회복을 하겠다는 초심(初心)을 망각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尹대통령 당선인이 3월 16일 애써 청와대에 찾아가서 지난 5년간 한국을 망친 수괴와 같은 文대통령과 독대하여 타협과 흥정의 대화를 한다는 발상은 전국 尹대통령을 만든 지지 유권자들에 대해 찬물을 끼엊는 배신의 음모론 같았다.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예방해야 할 대상 순위 1위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명심해주기 바란다. 尹대통령이 있을 수 있는 요인중 가운데 수훈 갑(首勳甲)은 박대통령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은 감옥에서 죽기 직전에서야 文대통령에게서 사면 석방되었다. 윤석열 검사는 당시 文대통령의 권력에 보비위하기 위해 한국사에 전무후무할 과도한 허위날조의 기소로써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였고, 역시 법원도 검찰에 뒤질세라 검찰의 허위날조된 기소를 근거로 판결해버렸다. 지구촌 민주사회의 어느 국가에서 이러한 검찰과 법원의 판결이 또 있겠는가. 한국인으로써 주먹으로 땅을 치고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우선 검찰과 법원은 양심이 있다면, 헌정을 중단시킨 책임에 대하여 국민에 무름끓고 통회하고, 尹대통령 당선인은 제일먼저 박근혜 전 대통령을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대불총 성명서] “국민의 힘” 정체성이 의심된다.
[대불총 성명서] “국민의 힘” 정체성이 의심된다. 최근 “국민의 힘”의 김재원 의원과 태영호 의원의 발언을 문제 삼아 당내에서 징계의 소리를 높이고 있는 것에 우려를 표한다! 김재원 의원의 발언은 2가지이며 그 요지는 하나는 사석에서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포함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것과 다른 하나는 “4.3기념일은 다른 기념일보다 격이 낮다” (윤석열대통령의 제주 4.3기념일 미참석에 대한 옹호발언) 태영호 의원의 2가지 발언은 "백범 김구 선생이 김일성의 통일 전선 전략에 당했다"는 것과 '제주4·3사건은 북한 김일성 지시로 촉발'되었다는 요지이다. 문제는 위 4가지 발언이 과연 “국민의 힘” 두 의원을 징계해야 할 대상이 되는가 하는 것과 징계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한국의 우익 정당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것인가? 이다. 첫째 국회의원으로서 소신을 말하는 것은 국회의원이기 이전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양심의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표방하는 정당으로서 소속 의원의 양심의 자유까지 박탈하고자 하는 행태에 동의하기 어렵다. 둘째 발언의 내용이 우익의 정당에서 징계 받을 이유가 없다. 1. 많은 국민은 5.18정신을 헌법전문에


41년전 북한 김정일의 만행, 아웅산 묘소 폭탄테러를 잊지말자 !
41년전 북한 김정일의 만행, 아웅산 묘소 폭탄테러를 잊지말자 !북한 독재자와 남한내 종북 동조자들의 거짓평화의 허상에 속지말자!뉴스관리자 sblee2k@hanmail.net등록 2024.10.07 14:16:05URL복사목록메일프린트스크랩글씨크기 크게글씨크기 작게북한 김정일은 41년전 1983년 10월 9일 서남아 순방의 첫 방문지인 미얀마를 친선 방문중이던 대한민국의 전두환 대통령과 수행한 각료들을 암살하기 위하여 아웅산 국립묘지 참배시 폭탄테러 만행을 저질렀다. 이 천인공노할 테러사건은 대통령 일행이 미얀마의 성지인 아웅산 묘소를 참배시에 건물 천정에 미리 설치한 폭탄을 원격 조정하여 폭발시켜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던 서석준 경제 부총리, 이범석 외무부장관, 김재익 청와대 경제수석 등 17명의 아까운 인재가 현장에서 순직하고 이기백 국방장관을 비롯한 14명은 부상을 당했다. 물론 전두환 대통령을 직접 노린 폭탄테러 이었으나 현장에 마지막으로 도착한 각료가 전두환 대통령으로 오인하고 범인들이 미리 폭탄을 터뜨린 것이 다행스럽게도 전두환 대통령은 테러 현장의 화를 면할 수가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원통하고 비통한 만행이 아닐 수 없다. 전두환 대통령은 당시의